[약후] 미스맥심 순수, 맥심 5월호 장식해

[약후] 미스맥심 순수, 맥심 5월호 장식해

[약후] 미스맥심 순수, 맥심 5월호 장식해
순수. 사진 | 맥심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우 김사랑을 닮은, 아니 더 예쁜 미스맥심 출신 모델 순수가 앞치마 패션으로 남성팬들을 저격했다.

순수는 남성잡지 맥심 5월호에서 ‘가리기 힘든 글래머 몸매’를 바탕으로 섹시만점의 화보를 만들어 냈다.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대학생 모델 순수의 화보 콘셉트는 ‘동거녀 여친 판타지’다.

순수는 “작년 9월호 화보 이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다. 화보 기획 단계부터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서 ‘어떻게 하면 순수를 더 섹시하게 잘 담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맥심은 여전히 핫하고 즐거운 현장이라 더욱 설렌다”라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

[약후] 미스맥심 순수, 맥심 5월호 장식해
순수. 사진 | 맥심
[약후] 미스맥심 순수, 맥심 5월호 장식해
순수. 사진 | 맥심


이번 맥심 화보에서 프릴이 돋보이는 하얀색 앞치마와 체리 패턴이 새겨진 앞치마, 파란색 체크무늬 앞치마 등 다양한 앞치마 패션을 선보인 순수는, 상큼하고 섹시한 매력을 강조한 색상들의 란제리를 함께 착용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파스타 접시를 들고 남자 친구를 기다리는 모습, 토마토를 입에 문 채 유혹하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는 순수의 모습은 화보의 콘셉트인 ‘동거녀 여친’ 판타지를 완벽하게 실현했다.

순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앞치마를 자주 착용하는데, 란제리 위에 입는 것은 처음이다. 지금 당장, 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남자 친구가 없다는 사실은 아쉽지만, 이번 제 맥심 화보를 보는 모두가 저와 동거하는 짜릿한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독자님들께서 퇴근하고 집에 가면 이번 화보처럼 앞치마만 입은 순수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놓고 기다린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힘내셨으면 한다. 순수의 맥심 5월호 화보를 맛있게(?) 감상해 주시고, 앞으로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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