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묵묵히 연기 이어간 이유 있었다? ?학폭 논란? 종결

김히어라, 묵묵히 연기 이어간 이유 있었다? ?학폭 논란? 종결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폭력 논란을 종결지었다. 무려 7개월 만이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 관련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겪으면서 김히어라는 스스로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고, 책임감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인생을 다시금 다져 나가겠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이사라’ 역할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9월 학폭 논란에 휩싸였지만 2차에 걸친 반박문을 통해 학폭 사실을 부인했다. 논란의 여파로 내정 됐던 작품에서는 하차해야 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정년이’에서 하차하고, 여성국극단 단원 ‘문옥경’에 캐스팅도 무산됐다. 

이런 상황에서도 김히어라는 자신의 책임을 다하며 묵묵히 연기에 임해왔다. 특히 타이틀 롤을 맡은 뮤지컬 ‘프리다’를 완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히어라는 자신이 호소하던 ‘잘못된 프레임’에서 벗어났다. 이제는 배우로서 역량을 펼칠 일만 남았다. 묵묵히 연기의 길을 걸어온 김히어라의 행보를 응원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673757


<김히어라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해 김히어라 배우의 학폭과 관련된 당사의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김히어라와 당사는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안을 겪으면서 김히어라는 스스로를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인생을 다시금 다져나가겠다는 입장을 소속사를 통해 전해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김히어라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드론 로그 관리 시스템 이용 안내 공지 관리자 09-24 79,183
197 이미지 이혼변호사 부부가 금슬이 좋은.eu 행복감사 04-15 3,285
196 이미지 아이들을 사랑했던 길버트씨 작은별3 04-15 3,330
195 이미지 아내 얼굴에 샷건을 3발이나 박아준 남편 행복감사 04-15 3,292
194 이미지 누나 출산 때 정장을 입고 온 친동생.jpg 작은별3 04-15 3,198
193 비디오 ......................\................. 행복감사 04-15 3,158
192 이미지 함정수사 관리자 04-15 3,206
191 비디오 개발자들이 코드 넣는 방법 작은별3 04-15 3,215
190 이미지 무슨 고양이가 피자 우1에서 자 달려라달려 04-15 3,243
189 비디오 미사일발사 시험장 달려라달려 04-15 3,234
188 이미지 에스파-시대유감(時代遺憾) 리메이크 잘한 듯 작은별3 04-15 3,291
187 이미지 일본의 해상보안청 요원 행복감사 04-15 3,225
186 이미지 일본으로 귀화하고 바로 시의원 선거 출마한 사람 관리자 04-15 3,292
185 이미지 폭력적인 환자 다루는 간호사 행복감사 04-15 3,219
184 비디오 레몬을 처음 먹어본 낙타 관리자 04-15 3,263
183 이미지 4월 2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 달려라달려 04-15 3,247
182 이미지 한국말 쓰면 벌금이라던 이자카야의 최후 작은별3 04-15 3,235
181 이미지 경찰서 앞을 서성이는 여학생 행복감사 04-15 3,243
180 이미지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유언 달려라달려 04-15 3,297
179 이미지 장기주차하면 안 되는 이유 관리자 04-14 3,238
178 비디오 절벽 자동차 추락사고에도 멀쩡한 차주 작은별3 04-14 3,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