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촌은 슈퍼맨이에요~
이 이야기는 헨리 카빌이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라이언' 쇼에서 직접 밝히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실화입니다. 당시 7살이었던 조카 토마스는 학교 '영웅의 날'에 슈퍼맨 티셔츠를 입고 갔고, 삼촌이 진짜 슈퍼맨이라고 말했다가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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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헨리 카빌은 조카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흔쾌히 학교를 방문했고, 이 사건 이후 토마스는 학교에서 '가장 멋진 아이'로 등극했다고 하네요. 참고로 헨리 카빌은 평소에도 가족 사랑이 유별나기로 유명한데, 이런 '현실 슈퍼맨' 같은 면모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