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고의 한남동 군관사






- 군인 관사 퇴거 지연, 저렴한 벌금에 한강뷰 용산 아파트 ‘버티기’ 만연…재발 방지 대책 시급 | 한국일보
- 서울 용산 등 군인 관사에서 퇴거 명령에도 불구하고 벌금만 내며 버티는 군인이 많아 논란이다. 퇴거 지연 벌금이 월세보다 저렴해 일부 군 간부가 관사를 장기 거주 목적으로 악용,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 [단독]軍 신규 관사 입주는 '짬밥·계급' 순···초급간부에겐 '그림의 떡'[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 네이트 뉴스
가까운곳에 초중학교 있고 한강 보이고
근처에 용산역 국방부 이태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