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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황으로 보는 '의료 민영화'의 정체

1.

얼마전 미국 대형 의료 보험사 대표가 총맞아 주금.

근데 미국인들에게 암살범이 영웅시 되는 분위기 생김.

왜?

대다수 미국인들이 의료보험사에 반감 깊음.

 

2.

미국은 보험사 등 자본이 의료계 장악.

의사들도 보험사에 잘보여야 병원 운영 가능.

의료보험 들어도 그 보험사가 지정하는 병원들에서만 보험 적용 해줌.

병원들은 보험사들이 자기 병원 지정 안해주면 망하는 것.

(환자가 안오므로.)

 

보험사 - 갑

의사 - 을

 

3.

보험사는 환자들이 치료 많이 받으면 지출 많아짐.

그래서 병원에 물밑으로 압력 넣음.

치료 많이 하지 말라고.

그래서 보험 있어도 신속한 치료 받기 어려움.

예약 신청하면 대기만 1~2주 이상... 이런 식으로.

한국 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의사들이 시간 질질 끄는 일 너무 많음.

(별도로 돈 엄청 줄때만 빨리 치료해줌.) 

 

4.

치료가 적어질수록 보험사는 돈을 많이 버는데

그럼 병원은 어떻게 돈을 버나.

의료비 폭탄.

보험 없는 사람들에게 

터무니 없을 정도로 많은 의료비 받음.

한국보다 10배 이상 많은 정도의   

의료비 폭탄.

 

5.

보험사는 치료 방해로 지출 줄여서 돈 많이 벌고 

병원은 보험 없는 사람들에게 의료비 폭탄으로 돈 많이 버는데 

피해보는 것은 일반 국민들.

 

6.

보험 안들면 의료비 폭탄이므로 보험 들어야 하는데

보험료 매우 비쌈.

그래도 웬만하면 안들 수가 없는 것이 

만약 큰 병이라도 걸리면 웬만한 가정은 기둥이 날아갈 정도의 의료비이므로. 

 

7.

미국 보험사 등 자본이 의료계를 장악하고 

국민들 돈을 마구 착취하는 

이런 것이 부러웠는지 

'의료 민영화'라는 얄팍한 사기 네이밍으로 

이런 식의 의료지옥을 만들려는 자들 있음.

돈욕심에 눈이 돌아가서.  

 

8.

만약 한국이 이런 상황이었으면 

진즉 국민들 폭발해서 바로잡았을 것임.

그것이 민주주의의 힘.

 

9.

한국 민주주의가 미국보다 훨 더 앞서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 중 하나일 것이고 

'한국이 세계 민주주의의 희망'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 괜한 일이 아닌 듯.


 

 

 (삼성 등에 권한다.

돈은 반도체 등으로 벌면 되고 

의료사업은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방식으로 하기 바람.

그것이 대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의무일 것이다.

국민들 도움 없었으면 대기업으로 크지도 못했을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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