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있다는 한인 운영 한식당 인증 스티커.jpg
'Project KOR'
파리에 있는 약 200여 곳의 한식당을 조사해
한국인이 운영하는 94곳을 선별하고, 이 가운데 동의를 받은 식당에 스티커를 붙이는 프로젝트
기관이 진행한 것이 아닌 개인이 진행한 프로젝트인데
외국인들이 처음 접하는 한식이 실제 한식과는 다른 음식인 경우가 많아서
최소한의 사실 정보를 제공해 선택의 기준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
이에 대해
중국인이 운영하는 가짜 한식당이 생기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가짜 한식을 구분할 수 있는 알권리라는 찬성의견과
국적만으로 한국적임을 판단하는 것이 옳은가
개인이 인종으로 식당을 구별하는 행위는 인종차별이라 생각한다는 반대의견으로 갈리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