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기네스 신기록 고양이 사진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36세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가 기네스 기록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고양이 '플로시(Flossie)'는 지난해 12월 29일 만 30번째 생일을 맞았다.
플로시는 지난 2022년 26세의 나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현존하는 최고령 고양이'로 등재됐으며, 이후에도 건강하게 생일을 맞으며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 '사람 나이로 136세' 고양이, 기네스 기록 연장…장수 비결은?
- [서울=뉴시스]이소원 인턴 기자 =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36세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가 기네스 기록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고양이 '플로시(Flossie)'는 지난해 12월 29일 만 30번째 생일을 맞았다. 플로시는 지난 2022년 26세의 나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현존하는 최고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