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계약 해지 하이브 1.75% 상승...뉴진스 악몽 끝났나

'다니엘 계약 해지' 하이브 1.75% 상승...'뉴진스' 악몽 끝났나 [엔터Zoo]


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습니다.

하니는 가족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어도어는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습니다. 당사와 아티스트는 팬들과 대중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습니다. 또한,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 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입니다.

어도어는 사안을 원만히 마무리하고 하루 빨리 뉴진스가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니엘 계약 해지 하이브 1.75% 상승...뉴진스 악몽 끝났나
(사진=일간스포츠)

 

하이브의 레이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갈등의 실타래를 풀기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불확실성 해소에 무게를 두며 하이브의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29일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등 멤버 및 가족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왔다"고 밝혔다.

어도어에 따르면 멤버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 잔류를 결정했다. 하니는 최근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사측과 장시간 대화를 나눈 끝에 동행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민지 역시 어도어와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다.

 

반면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가 결정됐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어도어는 이번 분쟁의 책임을 명확히 물을 방침이다. 사측은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멤버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측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시장은 뉴진스 멤버들의 복귀 가능성과 분쟁의 정리가 가시화된 것으로 해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오후 1시 52분 기준, 1.75% 상승했다. 장기간 주가를 억눌러온 '뉴진스 리스크'가 일부 해소될 조짐을 보이자 투자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어도어 관계자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사안을 원만히 마무리하고 하루빨리 뉴진스가 팬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이브 주식 투자자 개미 분들과 

하이브 주주 분들은 좋겠네요ㅋㅋ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드론 로그 관리 시스템 이용 안내 공지 관리자 09-24 81,267
13147 이미지 중국 무형문화유산 숫총각 계란 배째라 12-22 173
13146 이미지 결정사 퇴직자가 말하는 결정사 현실 달천 12-22 173
13145 이미지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jpg 뽀송이 12-22 157
13144 비디오 카메라 맨에게 물건 던지는 처자..gif 반항묘 12-22 178
13143 이미지 월급날마다 50만원씩 뜯긴 교사 ㄷ 관리자 12-22 198
13142 이미지 가수 비가 감사히 지키는 박진영의 조언 애옹님 12-22 194
13141 이미지 한국식 우울증 해결 방법..jpg 맵냥 12-22 195
13140 유튜브 오바마, 디트로이트 해리스-월츠 집회에서 에미넴의 "Lose Yourself"를 랩하다 콩벌레 12-22 178
13139 이미지 스펀지 영상 재연하는 김종서 근황 행복감사 12-22 169
13138 이미지 서비스가 좋았던 이탈리아인.jpg 관리자 12-22 190
13137 이미지 외국인에게 던전 이름 같다는 한국 지명.jpg 쿠키곰 12-22 178
13136 비디오 벌칙으로 꼬추(?) 달게된 "유부녀"ㅋㅋ 허당곰 12-22 166
13135 비디오 생일 파티에 등장한 헐크 ㅋㅋ 감자킹 12-22 200
13134 비디오 (ㅇㅎ) 사우나 체험 방송하는 스시녀들 우당탕 12-22 160
13133 이미지 계란 4개 달라고 했다가 인생이 바뀜 관리자 12-22 157
13132 비디오 (ㅇㅎ) 그라비아는 부업(?) "건축사" 눈나 탄산러 12-22 194
13131 이미지 부산 산타 버스 부활 콩자반 12-22 147
13130 이미지 러닝 초보들이 조심 해야 한다는 부상.jpg 꿀잠러 12-22 161
13129 이미지 나래바 가고 싶다고 했는데 박나래가 거절한 남자jpg 달려라달려 12-22 173
13128 이미지 ai에게 살아남을 사람.jpg 번데기 12-22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