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 매장되어 있는 자원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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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유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매장량은 세계 1위 혹은 2위 수준으로, 단순 매장량은 베네수엘라와 비슷하지만 사우디유 품질이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에 가성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훨씬 더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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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연가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천연가스 매장량은 6위 정도로, 중국을 약간 앞서는 수준임. 러시아나 이란에는 못미치지만 국토 크기 대비 어마어마한 양이 매장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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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산염


사우디아라비아에는 10억톤 수준의(27억톤이라는 자료도 존재) 인산염이 매장되어 있으며, 순위로 따졌을때는 세계 9~10위권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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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금


최근 125km 규모의 금맥을 발견하여 화제가 되었음. 사우디아라비아 GDP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고 빈살만 왕세자가 추진하는 사우디 2030프로젝트에도 도움이 되리라 여겨짐. 다만 전세계로 따졌을때는 순위권에 들 정도는 아님(금 매장량 1위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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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희토류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자원협정을 맺었음. 메인이 된 자원은 희토류인데, 사우디아라비아의 희토류 매장량은 세계 4위에 달하고, 특히 사우디의 자발 사이드 광산에는 중희토류 55만톤, 경희토류 35만톤이 매장되어 있음.


희토류는 스텔스 전투기, 미사일 등에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라 미중이 싸우면 중국은 제일 먼저 희토류부터 끊고 시작함.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국은 호주, 사우디 등과 희토류 협정을 맺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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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메카


엄밀히 말하면 천연자원은 아니지만 성지순례객들이 사우디에서 쓰는 돈은 어마어마해서 사우디는 가만히 앉아서 매년 수십조원의 돈을 벌고 있음. 빈살만 왕세자는 성지순례객을 포함한 관광 산업으로 버는 돈을 1500억 달러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음.



7.기타


사우디에는 아연, 구리, 보크사이트, 우라늄도 매장되어 있으며 빈살만 왕세자의 지시하에 광물 자원 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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