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윈터 탈퇴 요구 트럭시위에 해외 팬들 응원 트럭 맞불

정국 윈터 탈퇴 요구 트럭시위에 정국 팬 응원 트럭'맞불'[K-EYES]

 


"정국 없이 BTS 존재 불가"...열애 논란 속 해외 팬들, 응원 트럭 '맞불'


 

정국 윈터 탈퇴 요구 트럭시위에 해외 팬들 응원 트럭 맞불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 사진 스타뉴스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로 일부 팬들이 탈퇴 요구 트럭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정국 팬들이 정국을 지지하는 응원 트럭을 보냈다.


10일 일부 아미들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커플 타투 안 지울 거면 방탄소년단 활동에서 빠져라", "전정국, 방탄소년단 탈퇴해" 등의 문구가 담긴 시위 트럭을 보냈다. 11일에는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도 윈터를 향해 "시끄럽게 연애하고 싶으면 에스파 윈터 말고 일반인 김민정으로 살아", "타투 지워. 그리고 나와서 해명해!" 등의 트럭 시위가 진행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유사한 타투와 SNS 활동, 정국의 에스파 콘서트 관람 목격담 등을 근거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됐으나, 빅히트 뮤직과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정국 윈터 탈퇴 요구 트럭시위에 해외 팬들 응원 트럭 맞불

정국 지지 메시지를 담은 트럭 /사진 X@syubgiryeok

이런 가운데 11일 X(구 트위터)에 따르면, 중국과 한국등 정국 팬들이 하이브 사옥 앞에 응원 트럭을 보냈다. 정국 팬클럽 'JJKS'와 중국 팬 그룹 등이 조직한 것으로, 11일까지 최대 8대의 트럭이 줄지어 섰다.


트럭에는 정국의 공연 영상과 함께 "정국아, 네가 원하는 길을 안심하고 선택해. JJKS는 무조건 지지한다", "슈퍼볼을 포기하고 4년 일찍 입대한 월드컵 가수 정국은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다", "정국은 어떠한 탈퇴 위협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실은 BTS는 정국 없이는 성립되지 않는다" 등의 문구가 실렸다.


또한 "BTS IS SEVEN(방탄소년단은 7명)", "WE LOVE YOU JUNGKOOK(우리는 정국을 사랑한다)" 등의 영문 메시지도 함께 담겼다. 이들은 악의적인 루머와 협박으로부터 정국을 보호해달라며 하이브에 법적 대응을 촉구했다.


해외 팬들은 "고마워요!"(Jungkook Support Hub USA), "정국이에게 사랑 표현해 주는 외국 팬들 고맙네"(J'ADORE_JK)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국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


열애설로 시작된 팬들 간 갈등은 탈퇴 요구와 응원 트럭이 맞불을 놓으며 더욱 격화되는 양상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드론 로그 관리 시스템 이용 안내 공지 관리자 09-24 82,580
15833 비디오 라디오 퀴즈쇼 역대급 오답 ㅋㅋㅋㅋㅋ 달천 02-09 96
15832 이미지 자연으로 들어가서 살고싶음.jpg 쿠키곰 02-08 114
15831 이미지 직장내괴롭힘(?) 당하고 있다는 신입.JPG 웃참중 02-08 134
15830 비디오 중국 무인 배송 차량 작은별3 02-08 122
15829 이미지 KBS 예능 특.jpg 라챠 02-08 102
15828 비디오 죽음의신 vs 살리려는신.mp4 반달묘 02-08 118
15827 이미지 한국 재벌들의 취미 모음.jpg 눈토깽 02-08 104
15826 유튜브 살려달라는 배현진이 개가짖나 장동혁이 작은별3 02-08 105
15825 이미지 10년간 햄스터 키우기 한우물만 판 디시인 탄산러 02-08 103
15824 이미지 카페에 온 커플 허겁냥 02-08 115
15823 이미지 슈퍼주니어 규현이 겪은 가장 이상했던 레전드 매니저.jpg 관리자 02-08 91
15822 이미지 마이크론은 엔비디아 납품탈락이 억울하다 탄산러 02-08 88
15821 이미지 북한 최근 날씨 근황 끼부림 02-08 123
15820 이미지 빚때문에 이혼하자는 와이프 달천 02-08 125
15819 이미지 코스피 5300 달려라달려 02-08 117
15818 이미지 당뇨를 안부르는 몸매 간식러 02-08 115
15817 이미지 한 아프리카 여성의 비극적인 삶 작은별3 02-08 97
15816 이미지 고덕 아르테온 입주민 대표가 학교장 면담 요청 공문 보내서 난리남 달천 02-08 99
15815 이미지 MBC, '고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포함 기상캐스터 전원과 계약 종료 달려라달려 02-08 93
15814 이미지 2월 대한민국 커뮤니티 사이트 순위 관리자 02-08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