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날은 남편의 생사가 결정되는
큰 수술하는 날이였고...
기러기 아빠로 돈 보내겠다고
낮에는 방송나오고
광고 촬영하고
밤에도 잠 안자고 행사 뛰다보니 걸린 대장암
당시 잘 나가던 개그맨으로
광고도 엄청 찍었지만
진짜 번 돈 싹싹 긁어서 늘 다 보냈다고.
믿었던 만큼 큰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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