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높은 주식 수익을 거뒀을 때 절세 방법으로 쓰는 거임
일단 12월 말에 여러 종목의 레버리지를 하루에 하나씩 구매함
높은 확률로 어떤 건 수익 어떤 건 손실이 나올 거임
그 중 손실이 생긴 것을 올해 마지막날 매도하고 수익이 생긴 것은 내년 1월 1일에 매도하셈
그 해 수익률이 깍여서 그 해의 세금을 아낄 수 있음
물론 세금을 나중으로 미루는 거지만
일단 돈은 내년의 100만원보다 올해의 100만원이 가치있는데다가
내년에는 손실 날 수도 있지만 내년의 손실나도 올해 수익이 250만원 이상이면 세금을 내야함